포바이포 : 오프로드, 포바이포 주행 가이드
2018년04월20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8-04-17 10: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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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5일 03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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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포바이포 주행 가이드
SUV, 오프로드 드라이빙

“TREAD Lightly” 프로그램 이란

Land Rover 가 제정한 오프로드 차량 운행및 활동에 대한 준칙 입니다.이는 오프로드 주행이 야기할수 있는 위험 부담및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것으로 오프로드 운전자가 지켜야할 원칙 입니다.

Travel Where only permitted
  - 언제나 합법적인  차량 운행, 또는 다른 형태의 여행이 가능한 지역의 장소/도로/임도등의 루트를 사용하며, 차량의 기능및 운전자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는  오프로드 차량 활동 만을 전개 합니다.

Respect the right of other  - 언제나 합법적인 차량 운행이 가능한 지역의 장소/도로/임도등의 루트를   사용하며, 차량의 기능 및 승차자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오프로드 차량 활동만을 합니다.    

Educate Yourself - 기본적인 자기 차량에 대한 기능 및 운전 방법을 숙지 하고 오프로드 운전에 대한 기술과 정보 및 운행 지역에 대한 사전  학습을 한 후 오프로드 차량 활동에 임 합니다.   

Avoid Stream, Meadow, Wild life, etc  - 오프로드 운전 및 차량 활동이 자연을 훼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며 환경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Torque Gently” & Gentle right Foot”오프로드는 바윗돌을 넘어 가는 등 자연 을 훼손 하며 자연을 정복해가는 익스트림 스포츠가 아니다. 과격한 운전은 초지,토양,야생 동물 등 자연을 훼손 시키므로 결국 그 지역의 오프로드 도로는 폐쇠 되게 될 것이므로, 결국 모두 에게 피해가  돌아옵니다.

Drive and Travel responsible
- 오프로드 차량 활동이 예기치 않은 위험을 야기할 수 있기에, 책임 있는 자세로 운전 및 오프로드 여정에 임합니다.    

오프로드 주행 - 비포장도로 주행을 안전하게 즐기는 법

출발하기 전에, 차량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4륜 구동  컨트롤 시스템 조작법,  예비 타이어와 잭 위치 및 차체 하부 정확한 잭 포인트 위치를 사전 숙지 해야 함.  이는 각 차량 사용자 설명서에  자세히 나와 있다.

랜드로버 차량의  사용자 설명서에는  사륜구동 차량(SUV:Sport-Utility Vehicles)의 조작에 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주행에 관한 요령도 언급되어 있다, .

4x4 차량 주행에 익숙해져야 한다. SUV 운전은 승용차의 경우와 다르다. 차량의 크기와 운전 특성에 대해 감지하고 있어야 하므로, 각 코너의 위치 및 차량의 높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트랜스퍼 케이스  변환 방법을 사전에 숙지 하고 관련된 에어 서스펜션 조정, HDC, 테레인 리스폰스 작동 등  차량의 작동에 대해서도 익혀 두어야 한다.

주행을 시작할 때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모든 차량과 운전자들에게는 일정한 한계가 있으므로 일찌감치 작동 및 운전이 어렵다는 것을 시인하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차량의 손상과 승객의 부상 및 조난까지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Land Rover 가 지향 하는 Off- Road

속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비포장 도로를 주행할 때 과속 주행은 대부분의 경우 매우 위험하다.  오프로드는  일반노면과 달리 노면 접지력이 온로드 노면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므로  브레이크,액셀,스티어링 조작을  더욱 부드럽게 해야 한다. “급” 자가 붙는 조작은 절대 금물.

오프로드 주행은 속도 경쟁이 아니며, 일반도로와 같이  고속으로 주행하면 전방에 있는 물체를 확인할 수 없게 되어 상황 판단 및 예측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경주하듯 오프 로드를 주행해서는 않된다,

불필요하고 무모한 과속은 결국 차량 손상 및 조난까지 이를 수 있으며, 자연 까지 훼손 하게 된다.오프로드  주행은 속도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자연을 느끼고 기술과 숙련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준 비 물 - 철저히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어느 순간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거나, 기계적인 고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이를 대비한 기본적인 공구나 장비를 준비하고 있으면,  다시 주행할 수 있다.

출발하기 전에 차량의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라. 모든 종류의 오일과 냉각수 ,스페어  타이어를 포함하여 타이어의 상태가 양호해야 하며, 적정 공기압을  확인하라. 유압식 잭, 삽, 견인줄, D샤클, 후크,구급 상자,점프 케이블 및 장갑 등을 준비한다.

4x4 차량에 전기 윈치를 설치하여 본인이나 다른 사람의 차량이 움직이지 못할 때 구난하는 작업을 손쉽게 하는 방법으로 차량에 전동 윈치 설치도 고려해볼수 있다.  수리를 위해서는 공구 키트와 장비 그리고 예비 부품도 필요하다. 수공구뿐만 아니라 손전등, 렌치,소켓,점프 케이블, 타이어 압력 게이지, 그리고 이러한 장비들을 보관하기 위한 박스나 캔버스 백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장비들이 준비했으면, 차량 내부에 적재 할 때도 신경을 써서 장비들을 묶어서 고정시켜야 한다. 공구,각종 장비들이 확실 하게 고정 되지 않으면 차량이 급정거할 때나, 오프로드 주행시 차량 노면에 의한 요동 때문에 차량 실내나 승객석 으로 튕겨저 나올수 있다.

운전 기술

경험이 많은 4륜 구동차량 운전자는 지극히 부드럽게 주행한다. 이러한 운전자들은 주행하게 될 지형을 통과하면서 가능한 차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데 주의를 기울인다.

경험 많고 노련한 운전자는 빙판 위에서 운전하는 요령과 마찬가지로 접지력이 없거나 젖은 노면을 주행할 때 모든 조작을 부드럽게 한다. 스로틀을 부드럽게 작동하고 천천히 해제한다.

이렇게 하면 가속할 때 타이어가 슬립 하지 않는다. 운전을 매우 주의 깊게 정확히 하도록 하고 가능하면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항상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해야 한다.

여러 가지 기술을 익혀 차량 제어력을 잃지 않도록 하며, 안전하게 모든 지형을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한다. 주행 중에 나타나는 모든 장애물을 가능한 천천히 통과해야 하지만 경우에 따라 필요하다면 빨리 통과해야 한다.

랜드로버의 특허 기술인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 각각의 지형 모드를 선택 하면 상황에 따른 차량 주행을 최적화  셋팅을 찾아,  마치 노련한 오프로드 운전자가  하는것 처럼 실수를 적게 하게 만들어 오프로드 운전을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길수  있게 도움을 준다.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운전 요령과 기술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인 요령

1.
최소한 1 대 이상의 다른 차량과 함께 주행하며, 기존의 나있는 길을 따라 움직인다. 1대의 4x4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다른 차량이 구조 할 수있다.

2.
엄지 손가락은 스티어링 휠에 놓아야 하며 스포크에 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 험로 에서 '스티어링 휠 킥백'이 발생하면  손부상을 입을 수 있다.

3.
보통의 차량으로 주행할 수 없는 도로에 진입하자마자 4x4 차량을 ‘LOW Range'로  변환 해야 한다.

4.
차량의 높이, 폭, 길이, 진입각, 진출각, 램프 앵글과 같은 차량의 수치들을 숙지하여 험난한  지역 통과시 차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5.
비좁은 공간에서 운전자는 차량의 왼쪽 특면을 장애물에 접근시켜 보다 정확하게 거리를 판단해야 한다. 그러나 차량에서 상체를 내밀어 왼쪽 측면만을 계속해서쳐다보아서는 안되며, 차량의 나머지 부분에도 주의해야 한다

6.
주위의 지형과 변화하는 조건에 유의해야 한다. 사방을 관찰하면서 전방을 주시하여 앞쪽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도록 한다.랜드로버의 커맨드 드라이빙 포지션은 실제 오프로드 주행시 노면과 사방을 살피기 좋게 디자인 되있다.

7.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 차량에서 밖으로 나와 주행여부를 판단한다. 어려움을 가장 적게 겪으며 차량이 통과할 수 있는 쪽을 선택한다.

8.
운전자가 볼 수 없는, 차량의 아래쪽이나 오른쪽을 확인할 때에는 차량 밖의 사람에게 관찰하도록 하여 주행 중에 발생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구한다.

9.
상식적으로 주행하도록 하고 불편한 상황에서는 주행하지 말라.
자신과 차량의 능력을 과신 하지 말며, 무모한 행동은 자신과 차량 나아가 자연을 훼손 시킨다는 것을 명심하라.

도강, 개울 건너기

1.
도랑, 눈, 수풀, 진흙이 있는 길을 통과할 때는 통나무, 바위와 같은 장애물이 숨겨져 있는지 점검한다.

2.
도랑을 건널 때는 막대기를 이용하여 물의 깊이와 바닥의 상태를 점검한다. 대게 휠 허브 깊이보다 깊은 곳일 경우, 엔진의 공기흡입구 ECM,TCM,BCM 등의  위치를 숙지하여 이 곳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개울을 건널 때는 얕은 여울로 건넌다.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여 범퍼의 앞 부분에 두부파(bow wave: 頭部波) 가 적게 생기도록 함으로써 범퍼 뒤쪽의 물의 높이를 낮추어 엔진룸으로  물의 유입을  최소화 한다.

4.
비스듬하게 급류를 건너며, 약간 상류쪽으로 주행한다. 이렇게 하면 수면과의 표면적이 작아지며 차량에 가해지는 유속도 감소한다.

5.
물이나 깊은 진흙 길을 통과한 후에 브레이크를 몇 번 작동하여 건조 시킨다. 차종별 도강 가능 안전 깊이 D3,RRS,NRR :70Cm  FL2 : 50cm  D1,D2,DEF : 50cm

언덕 오르기

1.
가파른 언덕을 오를 때는 주의해야 한다. 가파른 언덕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차량에서 나와 주변을 살펴 보아야 한다.

2.
언덕에 주차해야 하는 경우, 차량의 시동을 끄고  자동 변속기의 경우에는 반드시 P(주차)에 둔다. 또한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핸드 브레이크'를 완전히 채우고, 바퀴 아래에  나무 또는 돌등을  받쳐 차량이 구르지 않도록 한다.

3.
언덕을 오를 때는  적당한 기어를 사용해야 한다. 너무 저속 기어를 선택하면 구동력이 너무 커서, 속력이 나지 않고 , 너무 고속의 기어를 선택하면 언덕을 오를 수 있는 충분한 동력을 얻을 수 없다. (일반적인 경험 으로는 자동 변속기의 경우 ‘Low Range' 모드에서 오를 때는 3단 기어로 내려 올 때는 최대한 브레이크 사용을 자제 하며,1단 기어및 HDC “ON” 으로 주행 한다)

4.
언덕에 오르기전 차량을 똑바로 접근하여 오르기 시작 한다. 가능하면 차량을 언덕의 시작을 나타내는 선과 평행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4개의  모든 바퀴에 동일한 마찰력과 엔진 구동력 을  제공하면서 차량의 중량을 균일하게 분배한다.

5.
언덕을 똑바로 오르며 언덕 기슭에서 동력을 가하며 정상을 넘어갈 때 엑셀 페달을 부드럽게 조작 하여 차량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언덕 내려 오기

1.
언덕을 거꾸로 내려올 때는 시계가 제한되므로, 후진할 때 스티어링이 보다 빨라지고 스티어링 킥백이 보다 격렬해 진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

2.
급경사 언덕을 내려올 때는 ‘Low 레인지' 선택하고, HDC를 이용 한다  브레이크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제동력을 잃지 않으면서 언덕을 내려올 수 있다.

3.
언덕의 비탈을 피하고, 가파른 언덕에서 차를 돌리려 해서는 않된다. 차량이 전복될 수 있다.

4.
언덕을 내려오기 전에 앞 바퀴는 똑바로 앞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앞 바퀴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돌아가 있으면 차량이 전복 될수 있다.

5.
 언덕 주행중 중간에서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다름 길을 모색하고 이에 따른 장애물의 위치도 파악한다.

6.
가파른 언덕은 똑바로 내려와야 한다. 브레이크는 가능한 사용을 피하며, 대신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차량의 속도를줄여야 한다. 이때 엔진 브레이크는 '1단 기어'와 ‘Low Range' 를 사용한다.

7.
반드시 엔진을 계속 구동시켜야 한다.

8.
. 트랜스미션을 중립에 놓거나, 클러치를 밟은 채로 언덕을 내려와서는 절대 않된다.

9.
사면(비탈)을 가로지를 때는 각별히 주의하여 주행한다, 특히 승차 인원,트렁크 화물 적재량, 루프랙, 화물 적재량 유무 에 따라 같은 동종 차라도 사면 주행 시 통과 등력 이 달라 진다.  

진정한 오프로더는 험로 또는 장애물 통과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차량 손상을 줄이고 끝까지 목적지 까지 안전 하게 도달 하고   어떻게 통과할까를 생각한다!

진흙, 눈, 얼음

1.
모래, 깊은 눈, 진흑  노면을 통과할 때는 타이어의 공기 압력을 약간 감소 시켜 타이어의 자국이 깊게 새겨지도록 하며, 동시에 마찰력이 커지도록 한다.

그러나 공기가 빠진 타이어는 지상고가 낮아져 타이어 사이드월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포장도로를 주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다시 공기압을 다시 조정 하여야 한다.

2.
눈길이나 빙판길을 주행시, 4개의 바퀴 모두에 '스노우 체인'이 필요할 수 있다.

3.
깊은 모래 지역, 눈, 진흙 길을 통과할 때는 일정하게 탄력을 유지해야 한다. 너무 저속의 기어를 사용하면 차량의 속도 감소 및 구동력 과다로  고속 기어보다 쉽게 타이어가 미끄러지므로 너무 저속의 기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4.
바퀴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스로틀을 약간 풀어 타이어의 속력을 줄여 마찰력을 다시 얻을 수 있도록 한다.랜드로버의 TCS미끄러지는 바퀴들에 효과적으로 엔진 동력을 제어 하여 최상의 마찰력을 갖게한다 

5. 
마찰력을 상실하여 차량이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짧은 스트로크(1/8 회전)로 스티어링 휠을 좌우로 신속하게 돌려 앞바퀴가 마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6.
진흙 투성이의 상황에서 앞에 나 있는 바퀴 자국을 따라 주행 해야 한다면 항시 앞 바퀴가 향하고 있는 위치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돌아간 바퀴로도 차량은 바퀴자국을 따라 주행하려고 한다. 바퀴가 돌아간 상태에서 갑자기 접지력이 좋아지면  앞 바퀴는 마찰력을 다시 얻어 골 에서 차량이 갑자기 튕겨나간다.

돌, 통나무 등의 장애물

1.
험하고 돌이 많은 지형에서는 서행하며, 조심해서 장애물을 통과한다.

2.
통나무나 돌이 많은 계단 지형이나 도랑에 접근할 때는 비스듬하게 주행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한 개의 타이어가 장애물을 넘거나 통과하는 동안 나머지 3개의 타이어가 접지력을 가지고 차량 을 전진하게 만든다.

3.
커다란 돌은 타이어로 타고 넘는다, 피해서 가려다  타이어 사이드월차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랜드로버의 터레인 리스폰스 시스템은 최적의 접지력 확보를 위해 디프록,ETC, 에어 서스펜션 을 제어 하여 주파성을 향상 시킨다.

주행을 마친 후

포장 도로로 돌아온 후에는 차량을 세운 뒤, 차량의 손상 여부를 천천히 점검한다. 타이어 손상은 없는지, 스티어링 기어의 및 조향이 정상인지, 차대나 브레이크에 이물질이 끼어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차체 손상이 있는지 점검하며, 타이어 휠 밸런스 불균형을 야기하는 진흙 점착물 등을 바퀴에서 제거한다. 

“겸허한 마음으로 도전하라!  자신의 능력과 차량 성능을 과신하지 말라” 랜드로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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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a (2012-07-21 07:07:56)     681   143  
You have shed a ray of sunsihne into the forum. Thanks!
 신세경 (2012-06-18 18:50:17)     847   160  
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Jigna (2012-04-29 09:54:04)     742   165  
Whoa, whoa, get out the way with that good ifnormtaion.
 미오 (2010-03-31 19:55:01)     1398   205  
로망이라고까지는 그렇지만 정말 매력적인 찹니다.저렇게 오프로드가기에는 아깝다는 일인.
 디3 (2010-03-30 19:59:40)     1370   182  
와우~ 조아조아요...랜드로버 드라이빙가이드는 처음인거죠..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루팡 (2010-03-30 05:06:37)     1582   182  
오프로드 바이블이네요...굿!!자료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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