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 고삼지, 루어 낚시와 오프로드 캠핑
2018년04월20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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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4일 09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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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지, 루어 낚시와 오프로드 캠핑
솔캠장비를 오프로드차에 싣고 떠나는 낚시여행
이번 출사는 루어낚시와 캠핑이라는 타이틀로 서울에서 가까운 곳, 안산에 위치한 고삼저수지로 향했다. 늦은시간 고삼저수지에 도착하니 불빛하나 없는 칠흙같은 어둠뿐이다.

포바이포에서는 늘 그렇듯이 야생과 오지캠핑에 익숙한 터라 캠핑 사이트 구축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캠핑 장비 역시 간단하게 필요한 물품만 챙겨가는 다음 포캠몰에서 소개하는 솔캠장비로 꾸리니 준비과정에서 부터 사이트 구축까지 약 10여분이면 마무리가 지어진다.




2인용 원로드텐트, 3m x 3m 그라운드 시트겸용 타프, 코보체어, 초경량테이블등 포캠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로만 구성하였다.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나 백패커등 초간단 사이트 구축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다.다음 포캠몰에서 소개하는 제품의 가격 또한 최저가를 지향하며 수년의 오지 캠핑경험을 통해 인증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고산저수지는 신갈저수지·송전저수지와 함께 3대 경기호 저수지로 꼽히며,94만평 규모로의 저수지로 경기도 안성시에 위한 곳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이른 아침 물안개가 피어날 때 경치가 마치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할 만큼 아름다워 출사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루어 낚시를 즐기는 회원 한분이 독특한 텐트 한동을 선보였다. 바로 바이크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 텐트이다.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해지는 캠핑 아이템들을 개발 연구하고 필드 테스트까지 거쳐 나온 제품들을 보면 특별한 느낌이 난다.
 

그 옆에는 힐레베르그 텐트가 낮게 웅크리고 있다. 블랙다야몬드, MSR,몽벨등과 함께 고산등반, 극한의 투어링을 다루는 다큐멘터리에서 자주 볼 수있었던 제품이니 만큼 가격도 가격이지만 텐트의 우수성은 전문가들을 통해 입증된 제품이다.
 



이번 낚시캠핑에 장소를 제공해준 고삼호수 배스캠프의 바지선이다. 전기로 구동되는 낚시보트를 임대해주는 곳이다. 총괄메니져를 맡고 있는 이민규(35)씨는 현재 루어피싱에서 프로활동을 하고 있는 루어피싱 전문가이다.
 
고삼저수지에서 노후된 배들과 안전에 미흡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다 직접 총괄 메니져로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밧데리를 이용하여 모터에 동력을 공급하는 방식의 보트이다.하루종일 고삼저수지에서 보팅이 가능한 신형 보트를 약 20여대 보유하여 더욱 안전한 배스 스포츠 피싱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삼지에서 플라이를 던져보았다. 플라이 낚시역시 가짜미끼를 사용하지만 루어와는 조금 다르다.
 
플라이 낚시의 미끼는 주로 강계에 서식하는 곤충의 모습과 거의 같은 모습으로 본인들이 직접 자작을 합니다.이과정을 타잉이라고하며 미끼의 종류로 각양각색으로 많으며 만드는 즐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역시나 수온이 높아 입질이 까탈스런 배스가 플라이에 제일 먼저 입질을 한다. 타잉으로 만든 포퍼(플로팅 미끼)에도 반응하지 않던 배스가 플라이용 지그헤드에 웜 채비에 반응을 한다.
 
플라이 낚시의 대상어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로 계류에서 송어,산천어,멸목어를 주로많이 잡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강,바다,저수지에서도 즐길 수 있으나 플라이 던지는 기술이 필요한 낚시이다.
 

루어 낚시의 텍사스 채비(상단에 비드와 황동봉돌)에도 예민한 배스가 반응 한다.
 
배스의 유입에대해 잠깐 알아보자.
 
배스는 1972년 미국 루지애나주에서 처음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70년대면 우리학창시절 혼분식 장려를 했던 그 시기이지요.도시락에 보리가 30% 안섞이면 혼쭐나는 시절이었으니, 배스는 식생활 개선을 위해 들여왔다.
 
민통선에 있는 토교지에 배스 생태조사를 위해 5백마리를 방류했다.그리고 74년 홍수때 청평내수면 연구소 수조가 넘치면서 조종천으로 배스가 유입되어 팔당호 한강수계로 확산이 된 계기가 되었다.
 
답답한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도심 근교 가까운 저수지나 강계를 찾아 캠핑과 낚시를 함께 즐기며 날려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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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jad (2013-07-12 14:15:10)     1229   189  
Which came first, the problem or the soutniol? Luckily it doesn\'t matter.
 고스트 (2013-06-07 03:19:06)     1075   168  
풋 오만원, 핸드 사만원, 워킹은 무료 혹은 고삼지 관리자가 따로 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캠 리더 (2013-06-06 00:42:48)     962   169  
자세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 이용금액도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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