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 브라부스 Brabus 850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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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05일 0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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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부스 Brabus 850 XL
브라부스가 강력한 수분의 메르세데스 벤츠의 대형 SUV GLS를 튜닝한 ‘브라부스 850 XL을 선보였다. 

GLS 63 4매틱의 5.5 V8 엔진

강력함 수준을 벗어난 슈퍼카의 반열에 오를 법한 파워와 희소성을 자랑한다.

브라부스는 우선 엔진을 모두 걷어내고 새롭게 재구성했다. 애초에 GLS 63 4매틱의 5.5 V8 엔진도 브라부스 엔지니어들에게는 시원치 않았나 보다. 브라부스는 배기량을 6.0L로 끌어올리고 실린더 보어도 99mm로 교체했다. 실린더 보어가 커졌으니 피스톤도 크기가 더 큰 단조 피스톤으로 바꿨다. 더불어 크랭크 샤프트와 실린더 헤드 그리고 엔진블록도 교체했다.
 
이렇게 바뀐 엔진은 최고출력을 무려 838마력까지 뿜는다. 최대토크는 147.9kg.m으로 2,500~4,500rpm에 걸쳐 쏟아낸다. 이 출력은 기존 GLS를 무색하게 만드는데 출력은 260마력이상, 토크는 두 배가 커졌다. 덕분에 시속 100km까지 단 4.2초 만에 주파하는 괴물로 변신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대표 스프린터 AMG GT보다 겨우 0.2초 느리다.

브라부스 850 XL의 중량은 2.6톤이 넘는다. 이 정도의 덩치가 838마력의 힘을 도로 위에서 휘두른다면 어떨까? 그래서인지 엔지니어들은 최고속도를 여러 이유에서 300km/h로 묶어놓았다.

브라부스 850 XL의 내외관도 성능에 맞게 다시 디자인 했는데, 새로운 바디킷은 물론이고 타이어와 림도 신규 제작됐다. 실내도 브라운 톤의 고급스러운 소가죽으로 둘러 소비자를 유혹한다. 물론 주문자에 따른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여기에 브라운 톤으로 체커기 문양을 탄소섬유로 꾸며 고성능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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