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신형랭글러, 오프로드 견고성과 활동능력 목표 달성

디젤 엔진과 8단 변속기가 탑재될 예정
뉴스일자: 2016년11월15일 12시53분

JEEP이 속해있는 FCA그룹은 "차세대 랭글러를 위한 브랜드 혁신이 필요하며 랭글러의 오프로드 견고성과 활동능력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전하며 2018년형에는 부분변경된 레니게이드와 경량화를 실현한 새로운 랭글러를 출시할 계획이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미국시장 역시 경제가 회복되고 있고 유가는 안정됐으며 소비자들은 다시 한번 SUV를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에 맞춰 신형 랭글러 출시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FCA그룹이 밝힌 미래 비전 보고서에 따르면 우선 지프는 2018년까지 랭글러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고 더 나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기존 파워트레인도 전부 바꿔 새로운 디젤 엔진과 8단 변속기가 탑재될 예정이다.
 

2018년 새로운 지프 랭글러에는 ZF사의 8단 전자식 자동변속기,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PCM을 수정했으며, 견고한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유지하면서 알루미늄 부자재의 사용에 의해 차량 무게를 줄이는 등의 진화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끄러운 프론트 엔드를 보완하도록 디자인 된 헤드 라이트와 새로운 사이드 마커와 전후면 범퍼 디자인 수정된 것과 LED테일램프가 수정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Wrangler는 전폭 탈착식 패널을 갖춘 새로운 3피스 지붕 디자인을 사용하여 활용도가 높은 바디 스타일에 다양성이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2.0 4기통 트윈터보 Pentastar V6 (turbocharged 4 - 실린더와 3.0 리터의 디젤)가 들어갈 것으로 최고출력은 300마력으로 북미에서 18년 말에 판매된다고 하니 국내는 19년도에 판매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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